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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마고치 도감

그리폰치

육지에 사는 친구 같기도 하고, 하늘을 나는 친구 같기도 한 다마고치.
놀거나 밥을 먹을 때도 신나서 들떠 있다가 갑자기 조용해지니… 주변에서 "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지~?" 하고 말하기 일쑤다.